로하, 고독사를 방지하는 소통박스로 복지재활 전시회 참가.

1인 가구, 홀몸노인을 위한 소통 창구 ‘소통박스’
로하, 소통박스로 국제 복지재활 전시회 부스 운영

 


 
지난 6월 28일과 29일 로하는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2018 행복한 시민, 건강한 부산 대제전의 전시회 중 하나인 ‘제11회 국제 복지재활 시니어 전시회’에 참여해 부스를 운영하였다.

로하는 작년 초 시니어를 위한 음성메신저 캣차(CATCHA)를 런칭한 이후, 작년 12월에는 부산 해운대구와 함께 소통박스(헬로톡) 사업을 개시한 바 있다. 소통박스는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홀몸 노인이나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케어와 함께 외로움과 고독사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으로서 제작되었다고 한다.
 


 
스마트폰의 사용이 어렵거나 꺼리는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이 없더라도 간단한 조작만으로 지정된 이들과 소통할 수 있으며 복지담당 직원을 통해 날씨, 생활정보, 뉴스 등의 정보 제공과 만일의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다.

로하는 중장년층과 노년층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는 이 전시회를 통해 한발 더 다가가 그들을 보다 더 이해하고 그들이 가진 고충이나 문제를 알고 소통박스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과 반응을 알아보기 위해 참가하였다고 한다.
 


 
그 밖에도 로하는 현재 복지관과의 연계를 통해 고독사를 방지하고 외로움을 겪는 이들을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