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벡스코에서 부산 시민의 위한 ‘행복한 시민, 건강한 부산 대제전’ 개막


 
부산 시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전시·체험 행사 ‘2018 행복한 시민, 건강한 부산 대제전’이 28일 막을 열었다.

28일에서 30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 제6회 부산국제항노화엑스포 ▷ 메디부산 2018 시민건강박람회 ▷ 제11회 국제 복지·재활 시니어 전시회 ▷ 신중년 인생 3모작 한마당 까지 총 4개의 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되는 만큼 최대 규모로서 다채로운 체험과 참여가 가능한 행사들과 전문가 세미나, 바이어 매칭 비즈니스 상담회 등 다양한 구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날인 28일에는 2018 행복한 시민, 건강한 부산 대제전의 공식적인 시작과 축하를 기념하는 개막식이 벡스코 제1전시장 2홀 앞을 무대로 축하 공연과 개막 기념행사 등과 함께 진행되었다.

본식을 진행하기에 앞서 축하 공연으로 나눔의 사랑 합창단의 합창 공연과 실버 한복 패션쇼로 그 막을 열었다.
 

 
이 날 행사는 박민선 KNN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으며, 박재민 부산 행정부시장과 김병근 KNN 대표이사를 비롯한 각계의 저명인사들이 참석하여 버튼 점화 행사로 개막식을 마무리하였으며 이후, 참여 기관과 참가 업체들의 전시 부스를 방문하는 부스 순회가 이어졌다.
 
 
 
부산 시민의 건강 발전을 위한 이번 행사는 30일 토요일까지 이어지며 로비에서 현장 등록을 통해 무료 입장할 수 있다. 참여 기관에서 진행하는 건강 검진 등의 체험 행사와 시니어 관련 상품의 전시를 통해 볼거리, 즐길 거리 뿐 아니라 유용한 건강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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