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따끈한 어묵 국물과 함께 《제3회 부산 어묵 축제》

부산의 대표적인 먹거리 중 하나인 부산 어묵.
오는 3일부터 부산 사하구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 일대에서
‘어묵의 고향, 부산’을 주제로 제3회 부산 어묵 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에는 고래사어묵, 새로미부산어묵, 범표어묵, 부산미도어묵, 삼진어묵, 영진어묵, 영자어묵, 효성어묵, 부산대원어묵 총 9 곳의 어묵업체가 참가하여 각 어묵 브랜드만의 어묵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술과 어울리는 어묵 요리를 주제로 한 부산 어묵 주류 대전과 시식 투어, 어묵마이묵기대회 등의 주요 행사가 진행되며 초대가수로 신유, 추가열, 김다나, 레이디티 등이 출연하여 개막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K-팝 댄스전, 어묵인형 퍼포먼스, 히든싱어 콘서트 등의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 일시

2017년 11월 3일(금) ~ 5일(일)
 

▶ 장소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 일대
 

▶ 주최 및 주관

부산어육제품공업협동조합, (사)부산어묵전략식품사업단 / 도시문화발전소
 

▶ 주요행사

따끈따끈 콘서트, 히든싱어 콘서트, K-POP 댄스전, 어묵인형 퍼포먼스 , 부산 어묵 주류 대전, 어묵마이묵기대회 등
 

 

 
출처 – 《도시문화발전소》 / 《제3회 부산 어묵 축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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