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열기! ‘부산국제광고제’ 현장을 찾아가다.

지난 24일에서 26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렸던 ‘부산국제광고제’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한 이 행사에서는 다양한 연령대와 국가에서 찾아온 사람들로 열기가 아주 뜨거웠습니다.


현장에는 다양한 기업의 부스와 부대행사 그리고 광고·마케팅 강연 등이 있었습니다.
저희 블루실버진도 부산국제광고제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찾아 갔습니다!
 

한국광고사진가협회에서 진행한 제24회 한국광고사진대전의 출품작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패션, 인테리어, 자동차 등등 다양한 광고업계의 사진로 즐비한 이 곳에는 국내 뿐만 아니라
여타 다른 국가에서도 출품하여 각 업계와 각 국의 분위기가 잘 나타난 사진과
독특한 접근방법, 구도 등이 눈에 띄었습니다.
 

한편에는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파이나 크루와상, 커피 등을 판매하는 부스도 있었는데요.
지나갈 때마다 고소하고 달콤한 냄새가 발길을 붙잡기도 했습니다.
 



2018년 평창올림픽 올림픽 홍보부스와 BNK부산은행과 BNK금융그룹에서
새롭게 내놓은 ‘SUM BANK(썸뱅크)’ 홍보부스와 함께
29년 만에 새롭게 부활한 송도해상케이블카도 참여하여 VR(가상현실기기)을 사용한 체험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또, 마케팅을 위한 다양한 업체의 강연도 있었는데요.
이 행사에는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등의 업체 또한 참여하여 마케팅에 유용한 강연을 펼쳤습니다.
 

다양한 업체의 부스가 구경거리와 기념품 증정 등의 행사가 있었는데요.
그 중 몇 군데의 부스를 찾아 가봤습니다.

비비트리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스톡이미지 서비스인 ‘123RF’도 참여하여 진실의 입을 활용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섬유와 텍스타일 디자인의 결합한 디자인제품업체 ‘모다라(MODARA)’라는 곳도 있었습니다.
‘모으다’라는 단어의 부산사투리인 ‘모다라’를 이름으로 한 이 곳은 한국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에
현대 기술를 사용하여 다양한 제품과 콜라보레이션 등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추억은 목소리로 만든다’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던 음성메신저 ‘캣차(CATCHA)’의 부스에도 찾아가봤는데요.
안쪽에 있던 부스임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많은 부스였습니다.
 

옛날 다이얼 전화를 모티브로 제작했다는 캣차는 간편한 조작과 음성만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메신저라고 합니다.
예전에 다이얼을 돌렸던 경험과 추억을 통해 시니어에게 보다 간편하게 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하네요.

이 부스에서는 빠르게 말하기와 캣차를 활용하여 성공하면 상품을 증정하는 행사와 함께
캣차를 직접 사용하여 메시지를 보내보는 체험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제품과 홍보부스, 강연 등으로 관람객을 즐겁게 한 ‘부산국제광고제’.
아시아 최대의 광고제인 만큼 볼거리와 배울 거리가 많았던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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