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메신저 캣차(catcha), 부산국제광고제 전시부스 운영

목소리 메신저 어플인 캣차는 24일 부산 벡스코 행사장에서 열린 ‘2017 부산국제광고제’에 참가해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캣차는 어플을 이용해 20초 안에 특정 문구 말하기와 같이 게임을 접목한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장을 방문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어플 사용법을 알려준 뒤, 게임을 통해 사용할 기회를 제공해 관람객들로부터 직접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시니어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캣챠는 다른 메신저들과 달리 목소리를 이용해 의사표현을 할 수 있어 사용이 간단하다는 장점을 지닌 메신저 어플이다.

전시 행사에 참여한 한 시니어는 “쉽고 간편하다. 다른 친구들에게 다운로드 받게 해서 같이 이용하고 싶을 정도”라며 흥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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