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취업 베테랑! 서울시 어르신취업훈련센터

서울노인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서울시 어르신취업훈련센터의 체계적인 시스템이 주목 받고 있다.
2004년 4월 서울노인복지센터가 개소한 서울시어르신취업훈련센터는
시니어들의 구직 경쟁 능력을 강화하고, 재취업을 활성화해 사회참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운영된지 13년이 훌쩍넘은 ‘베테랑’ 시니어 취업 지원 전문 센터인 서울시 어르신취업훈련센터는
내일행복학교와 시니어직업능력학교를 운영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내일행복학교는 시니어들에게 단순 노무직을 벗어난 보다 전문적, 미래 지향적인 교육 제공을 모토로 한다.
취업설계부터 창업 교육까지 5가지 아카데미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시니어직업능력학교는 다수의 시니어들이 현재 종사 중인 직종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경비주차 교육, 배달원 교육, 환경관리 교육, 산모도우미교육, 캐셔교육, 주유원 교육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서울시 거주자, 만 50세 이상 취업희망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구직 신청을 상시 접수 중이다.
필요 서류를 지참하고 센터에서 직접 접수 할 수 있다.
구직자 등록 시 구직 상담과 알선, 훈련까지 책임지고 있다.

시니어들을 채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 구인 신청도 받고 있다.
특히, 시니어인턴십과 같은 운영비 지원 사업을 연결시켜준다.
인턴형으로 채용될 시, 월 최대 한도 45만원 내외에서 3개월간 급여의 50%를 지원하는 식이다.
 
《서울시 어르신취업훈련센터- 구직활동》

《서울시 어르신취업훈련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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